Drama
장현진 상무

㈜SM C&C 드라마팀 총괄  
: 드라마 < 질투의화신 >, < 38사기동대 >,  < 동네변호사 조들호 >, < 미씽나인 > 등 제작총괄
㈜그룹에이트 드라마 기획팀장  : 드라마 < 궁 >, < 꽃보다남자 >, < 환상의커플 >, < 탐나는도다 >등 기획PD

A&R
권윤정 이사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EXO
천상지희

Management
박상진 이사

㈜드림이앤엠 매니지먼트 총괄 : 이범수 매니지먼트 및 신인발굴
㈜스타케이 매니지먼트 총괄 : 유아인, 정일우, 문채원, 이다해, 연정훈, 엄지원 외 다수
㈜김종학프로덕션 매니지먼트 : 재희, 심지호, 전소민 외 다수

Management
안상현 본부장

코요테
엄정화
유리상자

김원준
최재훈

Casting Training
박종민 본부장

스윙
뮤직웍스
WSM 월드쇼마켓
베스트 뮤직
엠보트
미디어라인

시간적으로 돌려서 근원부터 보면 현재 케이팝의 발전 이유를 알 수 있고 미래에 대한 전망도 가능해진다.

한국의 음악시장은 너무 작아서 여기서 머무르면 답이 안나오고 전세계로 나아가야 하는데 우리 음악에 생소한 외국인들이 한국의 음악을 절대로 3,4분 동안 듣지 않는다. 이해도 안가는 가사에 설명을 덧붙여 억지로라도 들려줘도 제대로 전달되는지는 장담할 수 없다. 따라서 짧은 시간 내에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하는 데에서 출발한 것이 케이팝, 그러니까 당연히 눈에 보이는 음악, 퍼포먼스를 강조한 댄스음악으로 비롯되었다.
게다가 한국인 특유의 노력과 두뇌로 저자본을 극복할 수 있었으며, 그 첫번째 두드러진 결과물이 BTS로 나타났다. 한편 SNS와 YOUTUBE의 영향으로 급속도로 전세계에 전파된 것도 주요한 시대적 배경이다.
이제 비로소 지금의 현상이 단순한 이벤트에 머물것인가의 기로에 선 중요한 시점인데 결과적으로는 제2,3의 BTS같은 팀들이 속속 나와야 하나의 장르로 발전시킬 수 있다. 


흡사 글로벌 시장에서도 지역을 장르화 한 라틴음악이라는 독립된 장르가 있듯이 비단 한국인이 아니더라도 아시안, 나중에는 서양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토대가 나와야 하나의 장르를 구축할 수 있으며 이것이 첫번째 목표이고 나아가 향후에는 음악 그 자체도 글로벌 지향적이고 현지화돼야한다.